SCABAL | rihotailor

SCABAL

1938년에 스카발은 최고급 테일러링 패브릭을 전세계 재단사와 의상 제조사에게 공급해 왔습니다. 스카발 원단은 영국에 있는 헤리티지 공장에서 최고급 원단을 사용하여 직조됩니다.

1971년 초현실주의 화가인 살바도르 달리는 스카발과의 협업을 통해 회사를 위하여 여러편의 독점적인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12편의 그림에는 21세기까지 고급 맞춤 의상의 변천사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톡특한 기작이 담겨있습니다.

그 후로 회사를 물려받은 JP Thissen에 의해 원단브랜드인 Wainshiell과 합병하여 3대째 원단 제조 회사로 뿌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스카발은 600명이 넘는 직원을 세계 전역에 거느리고 있고 최상급 퀄리티의 원단을 최고의 테일러들과 텍스타일 회사들에게 좋은 품질의 원단들을 납품하며 까다로운 최고의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직영 매장들을 열어 풀레인지(full range) 의류와 악세사리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